예측은 먼저 고정하고, 결과는 같은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결과를 본 뒤 그럴듯한 설명을 붙이지 않도록 대상일, 관측값, 계산식과 경계값을 먼저 공개합니다. 이후 원문은 그대로 두고 실제 결과와 반성을 이어 붙입니다.
최종 수정: 2026년 9월 20일1. 결과를 보기 전에 한 가지 가설을 고정합니다
다음 거래일에 확인할 수 있는 지표 하나를 고르고, 대상 거래일의 결과가 나오기 전에 예측 문장과 기록일을 공개합니다. 방향이나 기준이 모호한 전망은 사후에 여러 방식으로 해석할 수 있으므로 판정 대상에 넣지 않습니다.
현재 공개 원장의 첫 가설은 “2026년 9월 21일 마감 코스피 상승 종목 비율은 50% 미만일 것이다”입니다. 코스피 지수 방향이나 개별 종목 수익률에 관한 예측이 아닙니다.
2. 자료원과 계산 경계를 함께 남깁니다
판정에는 대상일의 최종 마감 보조 시황에 저장된 상승·하락·보합 종목 수를 사용합니다. 상승 종목 비율은 상승 ÷ (상승 + 하락 + 보합) × 100으로 계산하고, 화면에 반올림한 값이 아니라 반올림 전 값을 경계와 비교합니다.
- 적중: 사전에 고정한 조건을 실제 관측값이 충족함
- 빗나감: 실제 관측값이 고정한 조건을 충족하지 못함
- 판정 보류: 날짜가 다르거나 최종 종목 수가 누락·미확정이거나 분모가 0이라 같은 기준으로 계산할 수 없음
결과 대기와 판정 보류는 적중이나 빗나감으로 바꾸지 않고 적중률 분모에서도 제외합니다.
3. 원문은 고치지 않고 정정을 덧붙입니다
결과가 예상과 다르더라도 예측 문장, 계산식, 부등호와 경계값을 소급해 바꾸지 않습니다. 원천 자료가 나중에 정정돼 판정이 달라지면 최초 관측값과 정정값, 바뀐 이유를 함께 남깁니다.
공개된 가설과 상태는 예측 공개 원장에서 확인할 수 있고, 당일 저장 자료는 기록 보관함과 날짜별 리포트에서 대조할 수 있습니다.
4. 운영 점수와 편집 가설을 섞지 않습니다
이 예측 판정은 국장 0~6점 산식, raw/effective 점수, 국면, S11 규칙이나 V2 관측 시스템의 일부가 아닙니다. 저장된 시장 자료를 바탕으로 별도로 남기는 편집 가설이며, 적중 여부가 운영 규칙이나 과거 국면을 바꾸지 않습니다.
현재 가설에는 검증된 확률을 붙이지 않습니다. 적중 기록이 쌓여도 충분한 표본과 별도 검증 없이 미래 수익 가능성이나 예측 성능으로 일반화하지 않습니다.
5. 판정 뒤에는 이유와 한계를 함께 기록합니다
다음 리뷰에서는 실제 관측값을 대조한 뒤 맞거나 틀린 이유, 당시 놓친 정보, 다음 판단에서 고칠 점을 나눠 씁니다. 저장 자료가 보여주지 않는 투자자 수급이나 공시 원인은 추측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이 기록은 판단 과정을 검토하기 위한 콘텐츠이며 투자 권유, 수익률 보장 또는 개인별 투자자문이 아닙니다.
amber